매년 3월 넷째 금요일
서해수호의 날
서해를 지키다 희생된 용사들을 기억하고 국토수호의 뜻을 되새기는 날입니다. 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습니다.
어떤 날인가요?
제2연평해전, 천안함 피격, 연평도 포격으로 희생된 용사들과 수색·구조 중 순직한 한주호 준위를 기억합니다. 이 추모관에서는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기록을 살펴보고 국화 한 송이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.
왜 55용사인가요?
- 제2연평해전
- 6용사
- 천안함 피격
- 46용사
- 천안함 수색·구조
- 한주호 준위 1인
- 연평도 포격전
- 2용사
이들을 합해 서해수호 55용사로 기억합니다. 천안함 승조원 46명과 한주호 준위의 수색·구조 중 순직은 서로 구분해 기록합니다.
세 사건의 기록
자주 묻는 질문
매년 같은 날짜인가요?
날짜가 고정된 기념일이 아니라 매년 3월의 네 번째 금요일입니다. 연도에 따라 날짜가 달라집니다.
사건 발생일과 같은 날인가요?
서해수호의 날과 개별 사건의 날짜는 구분됩니다. 제2연평해전은 6월 29일, 천안함 피격은 3월 26일, 연평도 포격전은 11월 23일에 발생했습니다. 각 용사의 기록에는 개인별 기억할 날을 표시합니다.
온라인 추모는 어떻게 참여하나요?
전체 명단이나 사건별 명단에서 용사를 선택하고 개별 페이지의 ‘국화 한 송이 놓기’를 눌러 주세요. 같은 브라우저에서 대상별로 한국 시간 기준 하루 한 번 반영되며, 이 사이트의 헌화 수는 해군 추모관과 별도로 집계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