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해 · 연평도
사람들이 살고 있던 섬
연평도에는 주민들의 생활 터전과 섬을 지키는 해병대의 진지가 함께 있었습니다. 바다에서 일하고, 집으로 돌아오던 일상의 공간을 먼저 기억합니다. 아래 사진은 포격 다음 날 촬영한 주택의 모습입니다.
이 장의 기록 출처 ↗사진 출처·이용 안내
연평도 포격과 해병대의 대응
2010년 11월 23일
북한군은 연평도의 군부대와 민간 지역을 포격했습니다. 해병대는 대응 사격에 나섰습니다.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, 그리고 민간인 두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. 사진에는 당시 섬에서 피어오른 연기가 남아 있습니다.
이 장의 기록 출처 ↗사진 출처·이용 안내
자신의 자리로 향한 두 해병
서정우, 문광욱
휴가를 위해 나섰던 서정우 하사는 포격 소식을 듣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전사했습니다. 문광욱 일병은 포병 진지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전사했습니다. 두 사람의 이름과 얼굴을 함께 기억합니다.
이 장의 기록 출처 ↗2025년 · 연평도 포격전 15주년 추모
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는 이름
사건의 기록은 날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 남겨진 이들은 해마다 이름을 부르고 기억을 이어갑니다. 이 사진은 사건 당일이 아닌 2025년 추모식의 모습입니다.
이 장의 기록 출처 ↗사진 출처·이용 안내
MARFORK attends a memorial ceremony for the Bombardment of Yeonpyeong
U.S. Marine Corps / Cpl. Simon Saravia / DVIDS
크기와 파일 형식을 조정해 게재했습니다.
오늘 · 국화 한 송이
두 용사의 이름을 기억합니다
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기록을 읽은 마음을 국화 한 송이에 담아 주세요. 아래에서 한 분을 선택해 헌화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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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사진 이용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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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 출처
공개 기록을 요약했습니다. 사진마다 촬영 시기를 표시했으며, 추모·전시 사진은 사건 이후의 기록입니다.
故 서정우
故 문광욱